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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의 남자 건드리고 내가정 분란 일으킨 그년이 결혼했다. 그런데 더 충격적인건 또다시 남의 남자 빼앗아 결혼했다는 것...
    어제밤 한숨도 못 잤다..무거운 짐이 온몸을 짓누르는것 같다. 어떻게 복수해주지? 온통 이생각뿐이다..머리가 터질것 같다..에휴 생각만큼 통쾌한 답이 안나와서 미칠것 같다..이고통이 언제 끝날지 지옥이 따로 없네
    작성자 지난날 작성시간 18.02.24
  • 답글 판결문 받으신거 있어면 남편한테 보내주세요. 작성자 겨우리 작성시간 18.02.27
  • 답글 같이 복수해주고싶은 심정이네요
    그년 비참하게 죽길 바라네요
    작성자 원더우먼74 작성시간 18.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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