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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하고 자랄때 다 성격 인격 다 형성된거 같아요 .시부모 말할때마나 거짓말하더만 남편도 똑 같아요 .부모가 스승이라는말이 헛말이 아닌듯해요 .20년 넘게 고칠려고 해도 안되요 ..
작성자
루비얌
작성시간
12.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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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개인 ㅡ각인
작성자
그날이후
작성시간
12.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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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남편에게 님을 여왕처럼 떠받드는 시늉을 남 앞에서는 죽어라 해내라 요구하세요.
불륜사이로 오인할 정도로요!
아들이 그거 보고 자라서
나중에 지 마누라 여왕처럼 받들고 살면
시어미 입장에서야 쩝쩝 입맛이 절로
다셔지겠지만,
원래 부부는 이런거다라는거
자식들 앞에서라도
쌩쑈를 해서라도
개인시켜 놓고
에비닮은 자식에, 대물림만은
면하게 해줘야 하는게
부모의 도리니까요.
전 남들 앞에서 요즘은
쪽쪽 키스도 해대고
남들 보는데서 남편 엉덩이도
꼬집어주고 그래요.
제 마음같아선 주둥이를 꼬매버리고
엉덩이는 보이는대로 걷어차버리고 싶죠.
가끔씩 유사행위는 하죠. 남 안볼때~~~
작성자
그날이후
작성시간
12.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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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언니~ 오늘 하루 잘 보냈어요? 저도 언니가 한 말처럼,,, 가정내의 문화는 알게 모르게 체득되어 가나봐요ㅠㅠ 본인이 그토록 닮고 싶지 않아도 장성해보니 닮아있다고 하는 저희 신랑 말처럼
작성자
오늘이~
작성시간
12.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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