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은 이미 다 정리되어서 예전 그자리로 돌아왔는데 제 기억은 아직도 그때로 멈춰있네요..밤이면 밤마다 남편을 족치게 되고. 남편은 힘들다며 최선을 다하는데 도대체 어떻게 해달라는거냐고 더 저한테 쏘아부치네요.. 이렇게 힘든건가요?? 상처입은 사람만이 이 고통에서 벗어나질 못하고 사는거 같아요..남편은 더이상 생각도 안하는거 같은데 저는 왜 이럴까요??너무 힘듭니다.작성자마음이아픈이작성시간12.05.21
답글저와 똑같은 상황이네요...충분히 공감 합니다..!!!. 지금은 제가 남편을 바라보던 시선을 다른곳으로 돌렸습니다. 그리고 신경을 딱 끊으니 오히려 남편이 제게로 다가와 ...급 관심을 보이기 시작 하네요...저도 순간 순간 남편이 했던 행동이 떠오르지만 애써 다른 생각을 하려고 노력중입니다... 결국 아이들 때문에 참고 사는것 같아요.작성자나너조아작성시간12.05.29
답글남자들 싫은소리 하면 안듣더라고요 ..추석날인가 제가 막 머라고햇더만 다른생각하고 웃는거예요 전 화나서있는데 열받아서 볼펜 집어 던졋어요 ..회사 기숙사로 가버리더라고요 ..혼자 힘들게 살지마요 ..나만 손해더라고요 ..화나고 머라고해봐야 몸만상해요..저도 계속 그리 살앗는데 이제 신경 안쓰고 살려고해요 ..너 늙어서 두고 보자 ..그리 말해줘봐요 . 그말이 젤 무섭다고하던데요 ...작성자루비얌작성시간12.05.26
답글뭘 어떻게 더하라는 말이 쨰진 입이라고 나오느냐는 얘기죠. 그럼 당신도 똑같이 내게 당하는수 밖에는 길이 없는거구나.. 그래야 당신도 내 속을 알겠네~~~해주세요. 당해볼래? 나 안그래도 하루에도 열댓번씩 날 찐하게 사랑해줄 남자 불타는 사랑한번 해보는 상상하며 겨우 견디는데... 자기가 그럼 나 델구 호빠가서 직접 젊고 잘생긴 힘센넘 하나 붙여주라, 2차까지 돈 다 내주고, 당신은 나 재미볼때까지 차안에서 기달려줘~~~ 정도 해줘보세요! 히힛작성자그날이후작성시간12.05.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