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집 늙은 미친 인간 딸이 고3인데 순간순간 즐겁게 살아야 후회없는 인생이라고 애한테 문자질입니다.이게 할 소립니까?그래서 축늘어진 거시기로 오늘도 사위볼 날 얼마 안남은 동창년 더러운 본능채워주려 또 부산갔냐? ㅋㅋ 작성자 문럽 작성시간 18.03.1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