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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 남편은 또 그여자를 만나러 간것같습니다
    왜그렇게 티를 내는지...
    본인은 자연스럽게 한다는 거짓말이
    어찌 그렇게 티가 나는지....
    남자들은 진짜 아내가 모른다고 생각하고
    있는걸까요?
    하는짓이 그렇게 다른데....ㅠㅠ
    어찌하면 떼어낼수 있을지...
    답답한맘에 점을 보았는데 50까지는
    계속그럴꺼라고....
    앞으로 3년이나 더 남았는데 그동안
    상처로 얼룩진 내맘은 어쩌라고...
    진짜 답답하고 아픕니다...
    작성자 이박사 작성시간 18.03.23
  • 답글 여기 매뉴얼대로 증거잡아 소송하고 박살내고 남편 집못나가게 붙들어놓고 이혼 안하고 버팅기는 게 상간녀 떼내는 방법이에요.. 가입한지 얼마 안되셨으면 등업해서 대처법 게시판 읽어보세요.. 기운이 나실거예요..
    작성자 에프킬라칙칙 작성시간 18.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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