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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몇번을 반복하고 들통나서 제자리에 앉혀놓다보니 이제는 정말 완전히 제자리에 와있는데 저는 아직도 안 믿겨집니다.
    몇달후 다시 또 뒤통수를 칠것같은 생각이 머리속에서 떠나질 않기때문이죠... 아무일 없었다는 듯이 남편은 똑같아요.
    하지만 저는 그전에 아내가 아니랍니다... 마음 속 우울증과 배신감은 사라질것 같지 않더라구요....겉으로는 웃지만
    가슴은 울고 있습니다.... 남편이 옆에 보여도 울고 안보여도 울고.... 피멍들어있는 가슴을 남편들은 볼려고 하지 않더이다.... 나쁜...
    작성자 화이트 작성시간 12.05.21
  • 답글 저는 주말부부인데요 일터지고서부터 안옵니다. 눈에안보이니 시일이 지나니 없는사람이 되버린거 같아요
    그일후 라디오를 틀어놓고 잡니다. 아니면 누워서 자꾸 헛생각이들어서리~ 회사여직원이라 지금도 지랄하고 잇을지 몰라요 미친것들 .. 몇번반복하면 여자들은 대처를 어떻게 해야하나요??
    작성자 소국 작성시간 12.05.23
  • 답글 딱 한번만, 딱 한번만 걸려서 니들 년놈들 다 단방에 죽여버리는게 내 유일한 소원이다라고 해주세요. 그날이 오기만을 꿈꾸며 살고있다고... 이판사판 드러났을때 말이죠. 여자가 한을 품으면 오뉴월에도 서리가 내린다는 옛말 자면서도 한순간도 잊지말라구요. 지옥끝까지도 쫓아가서 차라리 죽는편이 낫겠다 소원하도록 만들어 줄거라고... 작성자 그날이후 작성시간 12.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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