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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고싶네요 . 아이가 있어서 고민한다는것도 못견디게 미치겠어요 .
백발 할머니 됐을때 같이 손잡고 산책하는게 소원이었는데...
힘듭니다. 작성자 초코빵 작성시간 18.05.18 -
답글 저도 같은 생각이였는데..
31년 같이 산 보람이...
끝임없이.. 기만하는 ...
그래도 애들은 잘자라 줘서 감사.
아이들이 힘이 되어 주는 날이 옵니다.
앞으로 더 굳건히 건강하게 잘 사시길 요~ 작성자 Helen 작성시간 18.08.15 -
답글 님의 이쁜 꿈이 참 소박한건데..
그 꿈을 이뤄주지 못하는 천하에 변태같은 나쁜 놈들때문에...
우리 나쁜 생각말구...이쁘게 살아갑시다.. 작성자 암흑 작성시간 18.05.26 -
답글 죽다니요 그런생각하지 마세요. 님이 잘못한게 아닌데 ㄴㅍ때문에 죽는건 억울한 일입니다. 백발할머니 되서 더 젊고 멋진분과 걸으심되죠. 지금 이 쓰레기랑 걸을 필요는 없잖아요. 아이 생각하셔서 마음 단단히 먹고 다시 태어난다 생각하시고 바쁘게사세요. 작성자 ㅇㄷㄱㄱㅅㄲ 작성시간 18.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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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나도 남편외도에 큰충격 받았답니다
자다가 이데로 가버리고 싶다는생각 많이 했어요
자식밖에 모르다가 자식도 않보였으니
근데 나중에 엄마없이 애들 큰다고 생각하니
그건아니고
이성은 이러지 말아야지 하는데 마음은
죽고싶었죠
그래서 걸었어요
마트까지 걸어서 우유하나사오고
갔다오면 한시간 반걸린답니다
걸으면 잡생각없어져요
그전의 나를 버리고 이쁘고 당당하게 살거
생각하고 긍정적인 것만 보고 즐거운것만 생각하려 노력하세요
내마음이 강해지면 같은 처지여도 무너지지 않더라구요
어차피 일어서는것도 내가 해야돼요
하루에 2시간 걷고
나가세요
일도 찾아보구요
남은 인생 어떤일이 기다릴지 모르잖아요 작성자 권선징악2 작성시간 18.05.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