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비는 안주고 집엔 꼬박꼬박 들어오는 이유는 뭔지??전화 씹고 집에 들어와 말걸기 무섭게 자는척..갈수록 밑바닥을 보여주는구나 작성자 죽이자 작성시간 18.05.25 답글 밖에서 그년 하고 놀땐 좋았더니꼴에 집이라고 쉬러 왔더라구요..전 아주 쫓아냈어요..나가서 지랄을 하던 말던.. 작성자 암흑 작성시간 18.05.2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