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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남편이 회사에서 얻어준 사택들어간다고 말함서 바리바리 짐싸들고 가는데 왜그렇게 신이나 보이던지요? 제가 보기엔 사택이 아니라 오피 들어가는 느낌이었습니다만... 이제 저도 하나하나 모아서 박살내고 아작내야겠습니다. 남편노무시키 제가 당하고 산 12년 세월이 아까워요.넘나넘나 작성자 산소공쥬 작성시간 18.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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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뭐든 증거가 우선입니다. 섣불리 아는척 했다간 의부증, 정신병자 만듭니다. 작성자 죽이자 작성시간 18.06.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