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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편이 바람을 피우는것 같아서 블랙박스를 보니 음성이 들려 걸렸어요 저는 참을수 없어 이혼하려했지만 아이들과 50넘어 뭘 할수 있을까란 생각에 이해해주려 했습니다 그런데 잠자리 할때마다 딴년과 했다라는 제생각이 떠나질 않아 너무 비참해짐니다 잘해보려 한다지만 다른 체위를 한다거나 자꾸 좋냐고 물어보는 남편이 저를 농낙한다 생각이 듬니다 이런경우 어떻게 대처해야할까요? 지금 너무 힘듬니다 작성자 안정희호진희진 작성시간 18.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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