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고나길 똑똑하게 타고난게 한국인인것 같아요. 식습관과 지리적 문제가 다 물려있겠죠. 피로 진하게 되물림 되는듯... 선천적이고 유전적인 요인들과, 후천적으로 체득된 것들이 진화되어 강인한 한국인을 만들어 준것이겠죠? 그거 아세요? 외귀생활하다보면 한국인들은 사기를쳐도 꼭 한국인들을 목표로 한다는거? 뻔히 수가 읽히기 때문이겠죠. 오래전부터 외국생활 경험있는분들은 아실거에요. 가장 멀리하고 조심해야 할 사람들이 바로 우리종족, 한국인이란것을요... 유태인들도 얄미워하고 감히 어쩌지 못하는 한국인들 자멸할 날이 멀지 않았다 싶은 생각을 요즘 자주하게되네요. 너무나 많은 상처를 서로 주고받고 있으니까...작성자오즈의 맙소사작성시간12.05.23
답글아이들 인성교육 기본교육은 우리나라 선생들부터 자질 검사 철저히 해야겠고, 가정에서 교육맡고 있는 부모들부터 정신 똑바로 차리고 자성을 해야겠어요. 남들은 다 저렇게 하는데 순하게 바르게만 키워서 내새끼만 당하라구? 생각도 하실거에요. 저도 큰아이 키울때 심하게 아이 당하고 아파하는걸 보면서 잠시 평소의 제생개 다 뒤집고 내 아이만 당하지 않도록 교육시키겠다고 맹세했던 적도 있었으니까요. 내자식만 살아남기를 바라서는 안되는 거잖아요? 지금 우리가 겪고 당하는 이 모든 일들의 연결고리를 어디서부턴가 누구라도 끊어내야 하는것 아닐까요? 시작은 미미하나 그 끝은 창대하리라... 우리들부터 바꿔나가요, 이제부터라도작성자오즈의 맙소사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2.05.24
답글한국아이들 첨 전학오면 항상 문제되는게 과도한 사체접촉이에요. 폭력의 수위는 아니지만 발길질 손짓이 과하죠. 때리는 시늉을 하면서 위협을 장난으로 하지만 아예 이쪽에서는 신체적 접촉을 그런이유던 성적인 문제로던 절대 금하고 있어요.그래서 외국인도 교포들도 한국전학생은 당분간은 눈여겨보고, 어떠한 웃긴 경우에는 교포엄마가 전학온 아이 영어못한다고 쟤랑은 절대놀지 말라고 해서 두고두고 두아이 모두에게 상처가 되기도하고, 그엄마의 경우에는 그래 내가 그랬는데, 당연한거 아니냐고 대놓고 얘기하고 그러길래 아이 영어좀 미리미리 시켜두지 그랬냐고 가르쳐주기도 하더군요...아이들 인성교육,기본교육부터가시급해요.작성자오즈의 맙소사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2.05.24
답글예를 하나 들어볼게요. 제아이가 아직 어린데 좀 중성적인 아이에요. 아직은 이차성징 뚜렷이 나타날 나이도 아니고 저또한 여자지만 중성적이고 중립적인 사고를 하려고 노력하다보니 가정교육의 영향일수도 있구요. 전 아직 이지경까지도 남녀구분하는 교육은 반대하는 입장이구요. 그러다보니 제아이가 심성이 좀 약하고 여린 편이죠... 한국에서 일년기한으로 전학온 동성의 아이가 있는데, 친구집에 방과후 놀러가서 하는행동이 눈에 띄더라구요. 이러저러하니 저 아이와는 놀지마라... 왕따의 전조죠? 불과 너댓명의 친구들속에서 잠시놀면서도 그러더군요. 부모님 교육수준 무지높은 아이인데, 그일로 자주 학교서도 문제돼요.작성자오즈의 맙소사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2.05.24
답글댓글은 밑에서부터 읽으셔야 순서가 맞네요.
정말 훌륭하고 좋은사람들이 더 많은 세상이라 누구보다 믿으며 희망을 갖고 싶은게 절실한 사람이 바로 저에요. 누구를 탓하고 욕하려는게 아니라, 눈에 보이고 날마다 겪으며 문제의 심각성을 오래도록 생각해온 입장에서 글 올립니다. 부디 너그러운 이해 바랄 뿐입니다.작성자오즈의 맙소사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2.05.24
답글제가 양쪽 삶 두루 경험하고 있기때문에 아마 더 심각하게 우리나라 문제점을 더 절실하게 느끼는 건지도 모르겠어요. 비교하게 되니까요. 그렇다고 저만 잘났고 바르다는 말씀 드리려는게 아니구요. 이건 도대체 어디서부터 바로잡아야 할지 정말 대책 안선다는 생각과 망막함을 느끼게 되네요. 님들께서는 제발 아이들로하여금 상대를 언어던 폭력이던 상처주고 피해주는 일부터 철저히 막아주세요. 가정에서 스트레스받고 상처입은 아이들, 학교에서도 똑같이 스트레스 받고 어디서건 약자에게 풀게 되어있구요. 피해자가 언제건 또다른 피해자를 만들 가능성이 높아요. 신고고발 정신부터 갖으시구, 그건 무조건 나쁜거라고모른척마세요.작성자오즈의 맙소사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2.05.24
답글전 한국생활을 더 오래했지만, 여러국가 띄엄띄엄 경험하다보니, 세월이 많이 지났어도 한국인들의 질긴 습성은 피로 교육으로 계속 이어지고 있고 쉽게 바뀌는게 아닌 뿌리깊은 국민성이란걸 느끼게 되네요. 어딜가도 우리민족의 근성과 습성은 크게 바뀌는 법도 없고 세월이 흐른뒤에도 여전하다는 걸 느낍니다. 정말이지 통탄스럽습니다. 부정적인 견해만 말씀드려 오해의 소지가 있지만, 일단은 그런면들이 있다는 걸 말씀드리는것이오니 이해바랍니다. 정말 더 늦기전에 자성이 필요해요.작성자오즈의 맙소사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2.05.23
답글그리고 꼭 비교대상으로 삼고 적으로 간주하는게 한국인이라는 종족이구요. 남 험담하기 좋아하고 남 잘되는 꼴 샘나서 못보는건 교포들도 비슷해요. 말 옮기고 쑥덕거리고 여자들 아침되며? 한국인이 운영하는 커피숍에 몇시간씩 바글바글.. 명품 백들 하나씩 다 메고, 명품차들 타고서... 남의 이목 신경 엄청쓰고 세련된예의는 그닥 없어요. 다만 외국인들에게는 넙쭉 엎드리는 경우많고 경우는 자존심으로 무지 세우죠. 항상 어색한 웃음으로 일관하고, 싸우고 따질일에 외국인에게는 매우 관대하죠. 서로 돕는경우보다 서로 득이될게 별로 없다며 일정거리를 항상 유지해요. 길가다가, 쇼핑하다가도 한국인이다 싶음 슬쩍피해요.작성자오즈의 맙소사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2.05.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