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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런 고통을 주셨으면 나도 숨통이라도 트일 수
    있는 다른 무언가도 주셔야죠..
    나만 이 고통을 겪는거 너무 억울해서 견딜수가 없어요. 신이 있다면 내가 겪는 이 많은 고통만큼 그 년들도 똑같이 겪게 해주세요
    죽어라죽어라만 하지마시고 살아나갈 수 있는 힘도 주세요..
    작성자 할수있다 작성시간 18.06.13
  • 답글 상간년도 교회다니던데요 계속 상간질중 언제 벌받을까요 작성자 민듵레풍 작성시간 18.07.30
  • 답글 아..할수있다님의 마음이 어떤지 너무도 잘 알기에 그 아픔이 절절히 느껴져서 더 가슴이 저리네요. 힘드시겠지만 여기에서 도움받으시면서 한 단계씩 복수해주세요. 지금은 끝없는 절망과 암흑뿐이겠지만 조금씩 흐릿하게나마 길이 보이실 거예요. 하루하루 잘 살아내야 해요. 꼭 그래야 하고 꼭 버티셔야 합니다. 작성자 무너진하늘 작성시간 18.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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