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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려기간은 왜 그렇게 길까요??? 아이들 볼때마다 맘 약해져서... 아직도 내 핑계대고 나를 가정파탄범으로 몰고 있는 시월드와 남편을 생각하면 전 자신이 없네요
작성자
민들레맘
작성시간
12.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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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아이들 볼때 맘약해지고 힘들면 다시한번 남편하고 대화 해보세요 ...그리고 남편이 결정 아닌 민들레님이 하고 싶은걸로 결정내리세요 ....저도 밥도 안넘어가서 물말아 억지로 먹엇는데 ...식사 잘 챙겨 드세요 ...
작성자
루비얌
작성시간
12.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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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님들 보면, 이건 정말 계란으로 바위치기, 이마로 바위치기보다 더 암담한게 우리가 처한 현일이구나 하는 생각에 제가 힘이 다 빠집니다.
에효....
작성자
오즈의 맙소사
작성시간
12.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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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자신없어도 해내실수 있어요!
절대 마지막 까지
아이들을 봐서라도
인간이 할수 있는 일은 다 하셨다고
본인이 어떤 후회도 미련도 없다 싶으실때 그때 하세요.
한번 살고 한번 죽는 삶인데
자신을 위해서 해보세요.
아이들이 아니더라도...
작성자
오즈의 맙소사
작성시간
12.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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