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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또 난리쳤어요,,, 아직도 전 손이 떨리고 열불이 터지는데, 이제는 열흘가량 지났다고 유유자적이네요 ㅠㅠ
이혼 안해주고, 평생 지옥을 경험하게 해주겠다고 기대하라고 마구 질러 댔습니다. 제가 어쩌자고 이럴까요?
제 맘이 지옥이네요,,, 이제는 그만 평정심을 찾고 싶어요 ㅠㅠ 작성자 오늘이~ 작성시간 12.05.26 -
답글 에구 안보고 떨어져 살아도 문득 입에서 욕나오는데 . 눈에 보이면 더할듯 .글보면 그래도 참고 잘사는거 같았는데 ...난 이제 남편 신경 안쓸려고 해요 .내 몸만 상하고 나만 힘들어서 ...남편말고 신경을 다른데 써봐요.멀 배운다던지 관심을 다른쪽으로 ... 작성자 루비얌 작성시간 12.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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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조금 지나면 지옥과 천국을 오락가락 하실 겁니다. 그래도 날마다 지옥인 것 보다야 낫겠죠? 작성자 오즈의 맙소사 작성시간 12.05.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