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오늘 하루도 스트레스입니다. ㅆㄹ ㄱ 남편때문에요. 어찌 그리 당당하고 눈치는 빠른지 쥐새끼가 따로 없네요. ㅜㅜ맘편하게 이혼하고 살고 싶지만,,, 아직은 때가 아닌거죠? ㅜㅜ 작성자 믿을놈 없다 작성시간 18.07.10 답글 울집놈도 딱 쥐새끼짖을 하더군요. 빼박ㅈㄱ 모을때까지 ㅍㅍ 하셔요 작성자 눈에가시 작성시간 18.08.0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