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지기입니다. 요새 게시판이 어수선하네요. 상간녀를 보호(?)하시려는 분은 특정한 아이디의 한 분으로서, 제가 조처를 취하고자 했으나 어제(26일) 스스로 탈퇴했습니다. 회원여러분이 불편하지 않도록 잘 대응하겠습니다. 휴일에는 혼자라도 밝은 햇살을 받으며 땀날 때까지 공원이나 산길을 걸어보시면 어떨까요? 우울했던 마음이 싹 치유되는 놀라운 경험을 하게 된답니다. 저도 우울할 때에는 햇살받고 오래 걷는 것는데요, 출발은 귀찮치만 행하면 참 마음이 편해지고 의욕이 생기는 신통방통한 효과를 보더라구요~ ^^작성자늘푸른작성시간12.05.27
답글햇빛 받음 우울증 감소 약화돼죠? 봄이 잔인한 달이란 말 이제 우리 뭔 말인지 다 알죠!작성자오즈의 맙소사작성시간12.05.29
답글아~ 햇볕받고 광합성이 이뤄져서 그런가요? 저도 요며칠 밖으로 돌이치더니 그나마 살만해졌거든요,,, 넘 다행이네요~ 카페에서 물 흐리는 분이 계시구나 싶었는데,,, 더 자주 와야겠어요 ㅎㅎㅎ작성자오늘이~작성시간12.05.28
답글카페지기님의 글을읽고 탄력을 받아 농수로따라 해당화 길게 피어난 죠깅트랙을 많이 걸었습니다 해당화가 그렇게 깊은향기가 나는게 문득 어릴때 시골에서 많이 맡아본 추억의향기로 다가오더군요 가다가 쉼터에서 운동하러 나온 사람들과 대화도 나누며 좋은분들과 알게 되었지요 다음 일요일 그시간에 다시 모이기로 하고.. 작성자리오작성시간12.05.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