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들어오니 카페 분위기가 많이 달라졌네요... 누군가를 사랑한다는 것이 얼마나 위험한 것인가를... 때로는 그것이 얼마나 엄청난 실수를 저지르는 것인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우리네 남편들도 그걸 알았으면 하는 바램이네요... 오늘도 지기님과 회원분들의 글에서 많은것을 얻고 갑니다. 참 긴긴 밤인데 글친구가 있어 다행이네요... 작성자 궁금이 작성시간 12.05.2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