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힘드네요. 시간이 흐를수록 남편이 제게 하는 말들이 더욱 더 잔인해지네요. 너무 마음이 아픕니다. 내가 사랑한 저 사람은 이제 이세상 어디에도 없네요. 자꾸 무너지는 제 마음 눈물로 달래보지만 너무 힘드네요. 작성자 끝까지가자!!! 작성시간 18.07.2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