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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랑이 너무 미워서 연휴내내 아침 일찍나갔다가 밤늦게 귀가했어요,,, 아이 밥이랑 반찬거리만 딱 만들어두고 말이죠,,, 그랬더니 몰라보게 제가 달라져있네요,,, 카드값도 그렇구요 ㅋㅋ 예전의 저는 아녀도 힘이 나네요,,, 오늘도 늦으막하게 일어나서 찜닭해먹고, 분당에서 열리고 있는 미피갤러리 다녀왔네요 ㅋㅋㅋ 이럼서 차차 나아지겠죠? 오즈의 맙소사 님 말씀처럼// 오늘은 천국요ㅠㅠ 작성자 오늘이~ 작성시간 12.05.28
  • 답글 낼이 또다시 지옥이라 하더라도, 똥밭억 굴러도 이승이 저승보다 낫다는 말씀만 기억하신다면 이겨 내실수 있으실 거에욥.

    아내분들 힘내세요~!
    작성자 오즈의 맙소사 작성시간 12.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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