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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ㅜ하루하루 지옥같네요.
아이들에게 미안해집니다. 그런데도..정신 못차리게
힘드네요. 작성자 산산조각 작성시간 18.08.10 -
답글 맞아요. 너무힘든 시간들이예요. 저두 정신 못차리고 고1딸에 제대로 챙기지도 못해주네요. 저는 직장을다녀서 집에오면 아무것도 할수가 없어요. 이놈은 가출한지 1년이 다되어 가고 울딸은 혼자 밥먹고 학원가고 늦게오구 제가 멘탈이 무너지니 무기력해지고 분노만 생기드라구요.
그래도 님은 애들이 어린것 같은데 정신차리시고 힘내셔야되요. 그래야 대처할수 있어요.
작성자 눈에가시 작성시간 18.08.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