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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믿지 마세요~저도 믿었다가 저 몰래 2년을 연락하고 만났더라구요.또 들키면서 정말 끝냈다고는 하지만 의심의 끈은 놓지 않고있습니다. 뭐가 그리 좋았는지 나에게 상처를 두번이나 주더군요 . 적당히 속아주는 척 하며 감시하세요. 저같이 두번 당하지 말고... 작성자 절망 작성시간 12.05.30
  • 답글 무슨 이유에서건, 아내가 남편을 믿으러고 드는 마음 자체른 한국 남자들은 역이용을 하더라구요.

    근데, 정말 위기다... 라고 남편이 느끼게 될 정도로 아내가 바뀌면, 개새던 소새던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는게 또한 한국 남자죠.

    절대 인간 안될 넘도, 막바지에는, 진정한 막바지로 오갈데 없이 몰렸을 때에는,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는데 그게 바로 각자의 가정사를 아는 아내의 몫이고 숙제가 아닐까요.

    이혼은 0.1프로의 후회도 남지 않는다 확신하고 확신될때, 그때도 다시 한번 두번 백번 천만번 생각하신후에, 님께서 판단하신후 님을 위한 선택 하셔야만 하는 이유일 거에요.

    심사숙고 따따블에 더블 트리플 쿼드러플로 하세요.
    작성자 오즈의 맙소사 작성시간 12.05.30
  • 답글 언제까지 지키고 있어야할까요?
    개 목줄잡고 있는 느낌이네요.
    작성자 snoopy 작성시간 12.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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