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몇년째 고통속에서 살고있는데, 정작 본인은 아무일이 아닌듯 행동하며 지내고있어요...정말 엿같다고 표현하고 싶네요... 남편하고 같은 공간에서 숨쉬는거 정말 힘드네요..사춘기 아이들이 둘이여서 큰소리한번 못내보고 너무너무 힘이 들어요..작성자마로니에작성시간12.05.30
답글고결하다는 표현 들으니 생각나네요. 우리집 남자는 텐프로 언니들더러 고결한 여자들이랬죠. 내참! 죽일까요, 살릴까요? 하란소리는 죽어도 않고, 하지말아야할 소리만 해대는 째진입을 꼬매버리고 싶네요. 욱할때는...작성자오즈의 맙소사작성시간12.05.31
답글그 뻔뻔함에 치가 떨릴데도 있죠 이정도 인간은 아닐텐데..내가 알고 있던 사람 맞나. 양심이란걸 달고 다니나..적어도 고결한 배우자를 보면 기뻤다가도 수그러드는 맛이 있어야 그래도 반성은 하고 있구나를 느낄텐데.. 몇일 평온하다 싶음 다 잊고 예전처럼 지낼려고 하는데.. 허..참. 작성자세월의힘작성시간12.05.31
답글참~!! 그게 그렇더라구요. 당한 사람만이 아파서 절절매는 것이 더 속상하니요. 작성자수호작성시간12.05.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