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려고 할수록 힘듭니다. 그냥 다 내려놓고 잊고 살고 싶습니다. 내 맘도 모르겠고 해답도 못찾겠고 미치겠어요 작성자 괴로워 작성시간 18.11.25 답글 네 힘내세요저도 처음보다는 잘버티고있엉요 작성자 워킹맘휴 작성시간 19.04.08 답글 정말 힘들지요. 저도 꼭 같은 마음입니다. 그러나 살길은 있습니다.이 고통은 분명히 끝이 있을것입니다. 우리 함께 이겨내요. 작성자 새롭게 살자 작성시간 18.12.0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