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두달 지났네요 컴퓨터앞에만 앉으면 그동영상이 자꾸 생각나는데도 이러고 있네요..둘이 자는 동영상을 봤거든요 떡하니 컴퓨터에 저장해 두고 보다가 저한테 걸렸어요... 유부남인줄 모르고 만난 상간녀네 식구들이 와서 안그래도힘든 제속을 뒤집고 가고... 잠깐 만난사이인줄 알았는데 결혼전부터 만나 임신했을때 본격적으로 만났다는걸 알게됐을때 정말 손발이 떨리더라구요 임신했을때 상간녀랑 같이 1박2일 놀러다녔다고하네요 아이때문에 마음 다잡고 살아볼려고 했는데 .. 정말 세상 나쁜 사람들 많아요 ... 힘들고 또 힘들지만 우리 아이만 생각하고 참아보려해요... 제발 잘 견뎌낼수 있기를..작성자jyjy작성시간12.06.03
답글우리집개새끼도 저 둘째 임신하자마자 결혼3주년 지나자 마자 바람폈네요....그년이랑 일박으로 놀러도 가고 맛난것도 먹으로 다니고.... 저역시 아니때문에 능력없는 저때문에 참고 살고있지만 너무너무 힘들고 괴롭네요 우리 조금만 참고 견뎌봐요.....언젠간 아주 나중에 시간이 흐른뒤에 이일을 생각하며 쓴웃음 지을날이있겟지요작성자지울수없는상처작성시간12.06.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