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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지 의심뿐이었던 것들이 하루하루 지날수록 더 아픈 현실이 되어 드러나네요.
아이가 웃으며 ㄴㅍ에게 달려가 안길때마다 숨 참고 눈물 참느라 힘들어요. 나중에 네게 어떻게 설명해줘야할까.. 작성자 아침햅쌀 작성시간 18.11.29 -
답글 아이들에겐 왜 저런 아빠도 아빠일까요 ㅜㅜ 작성자 애플파이사과해 작성시간 19.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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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저도 마찬가지에요 회사늦는다고 거짓말하고 그년집에갔다와서 암것도 모르는 이쁜딸들이 뛰어가는데 찢어지도록 맘이 아픕니다. 작성자 요미요미냠냠 작성시간 19.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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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청와대 청원게시판에 가셔서 간통죄 부활에 쓴 글에 동의해주세요.
어느분이 올리신건데..우리 모두 동참해야지요..
그리구요 걸레는 빨아도 걸레라는말...진리에요 작성자 암흑 작성시간 18.1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