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마다 전화에 매일같이 나가서 추궁하니 소리지르고 목조르고 죽이려 했습니다 지금현재 집나가서 생활비도 안주고 너무 고통스럽습니다 집나간지 2년이 되가는데 어떻게 해야하는지 답답합니다 작성자 50년속앓이 작성시간 18.12.0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