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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기념일에 월차까지내고 이태리식당서 풀코스로 지용돈으로 밥사주더군요...오늘낮에
밥먹고 백화점서 선물사준다고 갔는데 별 것도 아닌걸로 성질부리길래 기분망쳐서...
미친듯이 퍼부어주고 집에 와 버렸어요. 돌아온 남편이 잘하려고 해도 조금만 제 맘에 안들면 마구 밟게 되네요.
깨진 신뢰는 어쩔 수가 없나봐요.
차에서 내릴때 미친듯이 퍼부어주고 내렸습니다.
돌아온 남편이 잘하려고 하지만 어따 성질부리냐? 라는 생각들
작성자 딩키짱 작성시간 12.06.04 -
답글 맞아요,, 저도 그래요~ 집안일도 도우면서 아이 돌보기를 자처하지만
제 눈엔 그것도 미워요,, 우을해하는 절 보며 이눈치 저눈치 다 보지만
한순간 욱하고 변신하고 마는 절 보고 있으면 힘든가보더라구요 ㅠㅠ 작성자 오늘이~ 작성시간 12.06.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