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하루가 지옥같고 이미 갈기갈기 찢어진가슴 이젠 고치기가 힘드네요.아이들을 위해서라면 이를 악물어야는데 힘들어요 작성자 요미요미냠냠 작성시간 19.02.0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