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대부분의 시간을 나와보낼려고 노력하지만
    한여자와 8년간의 외도가 어째야 잊어질까요
    지금 내곁에 있지만 온전한 내것은 아니겠죠
    마음이 너무 힘이드네요
    작성자 야외에서 작성시간 12.06.05
  • 답글 저와 비슷하네요.. 한 여자를 이년간 그토록 사랑해놓고... 일단 껍데기 상으로는 나한테 잘 할려 하고 내 옆에 짤싹 달라붙어 이네요. 다 거짓이겠죠? 가식이겠죠? 저도 그래서 아직도 힘드네요.. 다 알고나서 다 지나고나서 맞춰보니까... 내가 이상했다 싶었던 내 남편에 대한 퍼즐들이 다 맞아 떨어졌던 거예요. 아...... 그랬구나.. 그래서 그랬구나.......... 그 기억을... 내 어째야 할지.... 작성자 강수진 작성시간 12.06.11
  • 답글 좋았던 기억을 싸그리 지워내지 않는한은 그렇지 않을까 싶은데 그 속이야 까보지 않는이상 어찌 알겠어요... 작성자 오즈의 맙소사 작성시간 12.06.0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