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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 지은 년과 놈은 밤에 잘도 자나 봅니다. 저만 힘들고 저만 슬프고 하는것인가 봅니다. 잊혀질만 하면 생각나고 또 울화병이 치밀어오르고, 이놈의 심장은 약을 먹어도 왜이렇게 뛰는지.. 답답하기만 합니다. 왜 간통죄는 없어졌는지.. 참으로.. 까깝 합니다. 작성자 끝까지가자!!! 작성시간 19.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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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남편놈은 잘못했다 사과했으니 끝인가봐요... 어찌 저리 잘도 퍼잘까요...상간녀 소송이 남아있잖아요! 꼭 소송하셔요!! 작성자 hhhee 작성시간 19.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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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도대체 어떤 뒤구린 인간들이 간통죄를 없앤걸까요 작성자 애플파이사과해 작성시간 19.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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