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밥도안넘어가고, 평생흘릴 눈물은 다 흘린듯하네요.오늘도 그년을 어떻게 할까 하루종일 고민하고,사주며 운세며 들여다보며, 미친년된 하루를 보내네요 작성자 돌맹이 작성시간 19.03.14 답글 저도요~~꼴비기도 싫고 미치겠어요ㅠ 작성자 워킹맘휴 작성시간 19.04.08 답글 저도요~~ 요즘 일이 손에 안잡혀요. 사주며, 오늘의 운세를 보고 있어요. 정신이 나가 있어요. 작성자 nicejo 작성시간 19.03.1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