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든 살아내야하는데 믿을수가 없으니 이 맘고생을 누가알고 짐작이나 할까? 이고통? 죽지않는한 끝이날까? 작성자 살다가.. 작성시간 12.06.07 답글 저부터 제맘을 모르겠고 저자신부터 못 믿겠는데, 남의편 남편을 어찌 믿겠어요. 작성자 오즈의 맙소사 작성시간 12.06.0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