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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음.. 전 몇달전에 내연녀가 전화까지해서 보자고 하던걸여~^^! 살다살다 별일을 다 당한다싶었는데.. 정신 똑바로 차리고 그년 얼굴보고 욕도 하기 싫더라구요. 그냥 체념한듯 무심하게 둘이 그렇게 좋으면 살라했어여. 근데 헤어지기로 했다며 제앞에서 울고불고 하더라구요. 애들땜에 살긴하지만... 이젠 남편은 포기하는게 좋을듯싶네요. 말이 그렇지 2년 됐다는데.. 왜 몰래 더 만나지 찾아왔냐고 하니 그래야 헤어질수 있을것같다나... 암튼 느낌으로는 계속 만날거예여.. 작성자 한결녀 작성시간 19.04.09
  • 답글 상간녀 위자료 청구소송 하세요.
    본인 시인한것 녹음은 하셨나요??
    작성자 kkkkkkk02 작성시간 19.04.24
  • 답글 힘드시죠 저도 오늘또 걸렸네요
    2016년 부터 만나왔고 작년10월 헤어진다더니 계속 만났나봐요
    그쪽도 유부라는데 믿기지가 않네요
    작성자 바보처럼살았네 작성시간 19.04.17
  • 답글 진심 욕이 나오네요~하 작성자 이겨내자! 작성시간 19.04.12
  • 답글 감히 누구한테 지 힘들다고 하소연인가요. 미친.. 욕이 절로 나오네요. 작성자 어느봄날 작성시간 19.04.11
  • 답글 정말 힘드시겠어요... 작성자 환장하것네 작성시간 19.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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