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전 몇달전에 내연녀가 전화까지해서 보자고 하던걸여~^^! 살다살다 별일을 다 당한다싶었는데.. 정신 똑바로 차리고 그년 얼굴보고 욕도 하기 싫더라구요. 그냥 체념한듯 무심하게 둘이 그렇게 좋으면 살라했어여. 근데 헤어지기로 했다며 제앞에서 울고불고 하더라구요. 애들땜에 살긴하지만... 이젠 남편은 포기하는게 좋을듯싶네요. 말이 그렇지 2년 됐다는데.. 왜 몰래 더 만나지 찾아왔냐고 하니 그래야 헤어질수 있을것같다나... 암튼 느낌으로는 계속 만날거예여..작성자한결녀작성시간19.04.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