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아이들 병원입원중이라 집에서 몇일 혼자 지내고 있습니다. 퇴근하고 병원 잠깐들려 밥먹고 애들 까까 사주고 불이나게 집에 갈려고 하네요. 오늘은 더 있다 가라고 하고 막내도 아빠 가지 말라고 우는데 피곤하다며 빛의 속도로 가더라구요. 지금 애들 재우고 누워있으니 의심의 상상의 나래가 활짝활짝 펴지네요... 성매매여성 집으로 불러들이는건 아닌지... 애들과 사는집인데 인간이라면 안그러겠죠? 신나게 야동 보고있거나 여기저기 검색질 하겠죠... 집으로 불러들이는건 정말 상상만 해도 끔찍해요 ㅠㅠ작성자민주시민작성시간19.04.12
답글앉아서 별 상상을 다하고 있네요.ㅋㅋ 집으로 출장 성매매 다니는 여성도 있긴하죠? 늦게까지 잠도 안자면서 11시반인가 두번 전화했더니 둘다 첨엔 안받고 바로 연락이 오더라구요. 그러더니 자는데 전화했다고 소리지르고... 두번다 안받아서 본인이 저한테 바로 전화한거에요. 제가 병원에 있어 오가지도 못하는 상황이니 안전빵이라고 생각도 들구요. 요즘은 업소여성들이 부인에게 안들키게 철저하게 다 해준다면서요. 에효.... 미쳐가는 징조가 슬슬 보이네요 ㅎㅎ작성자민주시민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9.04.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