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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말 속이 타네요,,,
    모르는척 살면 괜찮을것이라생각했는데,,,
    점점더 죽고싶네요,,,
    작성자 린린s 작성시간 19.04.15
  • 답글 소송이라도 하세요 ...
    저 남편에게 말하지 않고 상간녀 소송 변호사 알아보고 소송비 보내고나니 웃음이 다 납니다 ...
    물론 남편놈 용서 안되고 싹싹빌고 절대 이혼 못한대서 같이 살고는 있지만 정말 애 20살되면 애도 남편도 분가시킬거에요
    저는 생활비 틈틈이 모아 친구들과 해외여행다닐거라니까 그렇게 해도된다고 이번 어버이날에 시댁은 안갔어요 제사도 안가려고요 나가 싫으면 이혼소송해라 배째라 하고있는데 지 잘 못이라고 미안하다네요
    차라리 내 몸 편해지고 잘됐다 생각하며 살고있어요
    자책하지 마세요! 님 즐거운일 하며 사셔요
    작성자 hhhee 작성시간 19.05.13
  • 답글 의심이끝이없는거같아요..저두힘드네요ㅠ 작성자 ♣『てㅏØıφr』♧ 작성시간 19.04.16
  • 답글 이미일은 벌어졌고 모른척 하기란... 정말 힘든것 같아요 ㅠㅠ 작성자 환장하것네 작성시간 19.04.15
  • 답글 모르는척 그래 그게 최선일거야 생각했다가도 또 와르르 무너지고 와르르 무너지고 그러네요 작성자 그린러브2 작성시간 19.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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