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간녀와 둘이 보내고 집에 들어와서 근한달만에 얼굴을 마주 봤어요 왜이렇게 삐쩍 삐쩍 말라가요 부드럽게 옛날 음성으로 예기하더군요 최근에 닥쳐 조용해 시끄러 묵묵부답하더니만 4월부터 이혼하자고 싸움이 시작되었으니 근2개월만에 10kg이빠졌어요 다이어트에는 짱이네요 ㅎㅎ ㅠㅠ작성자에밀리맘작성시간12.06.10
답글누가그러더라구요. 다이어트에 제일 좋은건 극심한 스트레스랍니다. 작성자흩날리는바람작성시간12.06.17
답글다들 마찬가지시구나. 저 역시 알고나서 한달만에 5키로 가뜩이나 살도 별로 없었는데... 이젠 힘이 들어요.작성자캡사이신작성시간12.06.13
답글저역시 출산하고 2주만에 남편놈 바람난거 알고 .. 모유수유도 하긴했지만 2개월 정도만에 15키로 바쪘네요.. 정말 다이어트엔 짱이네요.... 남편놈 살찌지 말라네요..... 돼지새끼 지나 살빼시지작성자지울수없는상처작성시간12.06.13
답글전 남편바람 알고 2년만에 30킬로 빠졌어요. 맨 처음 삼개월만에 십킬로 빠지더군요. 밥은 어차피 목구멍으로 안넘어가고 게다가 잠도 못자니.. 진짜 좋은 다이어트 약이 내 남편바람인줄 몰랐다니..작성자강수진작성시간12.06.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