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사람인줄 진작에 알았다면 만나지 않았을텐데..몰랐던 제가 바보같네요. 그런데 왜 잘못한것도 없는 내가 자꾸만 자책하고 눈물흘려야하는지 너무 억울하기도 해요ㅜ작성자ㅅㅂㄴ작성시간19.04.16
답글서 지난달부터 변호사 상담했고 엇그제 소송비 입금하고나니 속이 다 시원해요 ~ 남편 보며 괜히 웃음도 나고요 상간녀랑 관계 정리 다 되었다 했는데 ... 상간년 소장 받고 어떻게 나올지 ... 남편은 얼마나 멘붕일지 생각만해도 너무 속시원하고 기분좋아요! 그 상간년 집에서도 소장 보고나면 알게되겠죠 지들 딸년이 어떤 더러운 짓을 하고 다녔는지 굳이 직접 가서 상간년한테 적반하장 소리들을 필요도 없고요 그냥 소송하세요 작성자hhhee작성시간19.05.13
답글저는 이제 대 놓고 cc때 저한테 들이댔던 돈많던 선배들을 만났어야한다고 남편한테 대놓고 이야기도 하네요 ... 근데 사실 다 부질없죠 ... 그리고 다른 남자라고 달랐을까 싶은... 다를 수도 있지만요 ... 제 위로일까요;; 암튼 돈 벌어다주는 착한 기계다 생각하고 그냥 저는 제 인생 산다 생각해요 ~ 애 키우는데 도움주는 돈벌어다주는 기계 ~ 딱 애 20살 되면 분가하라고 이야기하는데 웃으며 왜그러냐하네요 ... 진심인데 ~ 자책하지 마세요 나약한 남편과 유부남한테 껄떡대는 자존감 낮은 정신병자년의 콜라보일뿐 내 인생은 내것이고 남아있으니까요! 물론 저도 이렇게되는데 근 반년이 걸렸고 남편한테 아무렇지 않은 척 지내면작성자hhhee작성시간19.05.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