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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너무 힘듭니다~
잠도 못자고...
그냥 자면서 그대로 죽었으면 좋겠어요~
그럼 우리애들셋 불쌍해서 안되겠죠~
나 보는게 힘들어
원룸구해 나간남편...정말믿었는데...
나가서 구애없이 여자랑 만나고 데이트하네요...
남편은 이혼요구하고 있는데
이제 저도 증거 준비하네요...
기회는 참 많았는데...
너무 남편을 믿어서 제자신이 바보같아요ㅠ 작성자 진찌니 작성시간 19.04.21 -
답글 저두그래요..저보단애들한테미안하고짠하고.내가너무.비참하고,ㅠ 작성자 ♣『てㅏØıφr』♧ 작성시간 19.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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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저 애들없음 안되는데ㅠ
애들이 무슨죄가 있어서 싶기도하고...
너무너무 괴롭고 복잡하네요~ 작성자 진찌니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9.04.21 -
답글 남편이 이혼요구 하니깐, 자녀들은
남편보고 책임지라하고, 혼자 나간다고 해보세요. 작성자 담대 작성시간 19.04.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