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것도 모른다고 생각하는지어쩜 아닌척을 저리 잘 하는지 심장이 아파와서 힘들어요.. 무슨 얘길 하든 예민하게 화내고 싸우게 되니 말하기도 겁나요 작성자 인내심키우기 작성시간 19.04.21 답글 그러니까요... 아무것도 모르는 등신취급하는게 하나네요~~~ 작성자 환장하것네 작성시간 19.04.2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