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회사로 전화해서 막 욕하고 ,부모다니는 교회가서도 개망신 준다고했더만....10일날이 월급날인데 ..4개월동안 용돈 안줬는데 돈 달라고 못하네요 ..전에는 주말마다 카드로 마트가서 돈 쓰더니 누구하고 멀 먹는지 ...요즘은 아예 안쓰네요 ..집도 팔아서 제 명의로 해야하는데 안팔리고...시골가서 살고 싶은데 엄마 곁에서 ... 작성자 루비얌 작성시간 12.06.1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