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수면제먹고 잠에 드네요~해가 뜨는 낮이 싫어요...사람도 만나기싫고~남편은 여자와 희희낙낙 즐겁게 여행다니며행복한 미래를 설계하겠죠~죄가 없는 난 왜이렇게 고통을 받아야될까요?전 아무것도 못하고 있네요...우리애들이 아빠를 너무 찾아서가슴이 찢어져요~ 작성자 진찌니 작성시간 19.04.27 답글 힘내세요 작성자 Gemmajeju 작성시간 19.05.0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