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치원으로 수련회 간사람이 성남에 있네.. 전화하였더니 조치원에 있다고... 작성자 문뜩문뜩눈물이 작성시간 12.06.16 답글 아는척 안하고 잘 참으셨나봐요?조치원에 있는건 어떻게 아셨어요?제 남편은 나중엔 아예 차까지 팔았더랬어요.년이 거의 다 되어가니 더욱 조심하라고 귀띔을 해 주었다고 해요. 작성자 오즈의 맙소사 작성시간 12.06.1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