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상가집에 간다고 하다가..말더군요..제 얼굴보니 분위기가 안좋았던거죠..전에 같으면 아무 의심도 않고 다녀오라고 할 상황이지만..지금은 말 안해도 제 속으론 의심..안할수가 없는 제 마음이 너무 싫고..힘드네요.. 오늘은 아침 먹고 이웃에 사는 시동생이랑 낚시간다고 갔는데... 갈수록 정신적으로 황폐해져가는 제가 힘드네요...작성자바람에작성시간12.06.17
답글주말에 회사간다는것도 철저히 확인 하셔야 하구요. 여자 만나러 떠나기 직전에 회사에서 야근하는것 처럼 말하고 바로 떠나는 경우도 있어요. 남편에게서 전화가 오면 아내는 적어도 믿고 몇시간 동안은 확인 않고 내버려 두니까요... 여하튼 남자말은 하나서부터 열까지 다 믿어주시면 안돼요. 욕 나와요.작성자오즈의 맙소사작성시간12.06.17
답글상가집간다는 핑게대고 딴짓거리하는남자 많습니다. . 울남편은 결혼식 마치고 부페갓다가 왓는데. 남편 친구는 결혼식 간다고 하고. 나중에 다룬곳에 새서 딴짓거리하고 늦게 집에 왓더랍니다. 의심안갈정도로 적당히 놀다가 옵니다 의심가는부분이 있으면 항상 관리가 필요합니다작성자망개작성시간12.06.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