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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매일매일 카페회원이 늘어가는 것을 보며 카페가 더욱 활성화된건지...
    바람난 남편들때문에 고민하는 아내가 매일 이렇게 늘어가고 있는건지...
    자신잘못깨달고 가정으로 돌아온 남편.. 전과는 같지않지만 난 잘지내고 있는데 ... 요사이 카페에 올라오는 가슴아픈 사연들보며 가슴이 저려오네요.
    남편외도잡은 선배?랍시고 답글 미친듯이 달아드리는데 결국 아내의 깨달음 없이는 실천도 힘든 모양입니다.
    오늘도 절절한 사연들로 맘이 짠한 하루입니다.
    작성자 딩키짱 작성시간 12.06.20
  • 답글 여리고 암것도 모르고 남편맘도 다 아내 맘만 같은줄 믿으려 하는 아내분들 개몽시켜야만 해요.
    선배분들의 역활이에요.
    작성자 오즈의 맙소사 작성시간 12.06.20
  • 답글 그쵸... 요즘 감정이입심해져서 밤꼴딱 세우네요. 제일처럼요...
    남편이 뭘 그리 들여다보냐고 물어요. 진짜 우리나라 남자들 바람을 펴도 너무 구질구질하고 악질이예요.
    작성자 딩키짱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2.06.20
  • 답글 저 또한 상처받은 사람이지만. 올라오는 사연을 보면 가슴이 먹먹해져요. 감정이입되어 눈물이 날때도 많고. 구질구질한 바람둥이 남편때문에 생각지도 못했던 세상에 눈을 뜨네요. 그래도 여기오시는 분들 조금이라도 힘냈으면 좋겠습니다. 작성자 눈물콧물 작성시간 12.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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