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 피는걸 알고내가 하자는 대로 햐자고 하고남편 핸드폰 내명의로 바꾸고 상간녀 전화해서 만나고 부부상담시작해서 12회차 하고 있습니다. 이카페랑 책을 먼저 알았어야 하는데...상간녀에게 혼줄을 못낸 제가 너무너무 원망스럽습니다.아직도 의심이 들긴합니다.다들 고생 많으십니다. 작성자 나쁜거짓말쟁이 작성시간 19.05.0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