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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것저것 많은 생각하다가 날밤세네요 이시간이 빨리 지나갔으면 좋겠어요 갱년기까지 접어들어서 몸도 더 안좋아지는거같고 수면제와진정제까지 지어먹어야되나 싶을정도입니다 ㅠㅠ 작성자 믿자 작성시간 19.05.09
  • 답글 시간이 흘러가는게 틀림없는데...시간이 더디게만 느껴지니 한탄섞인 한숨으로 겨우 달래고 있습니다 작성자 해결사 작성시간 19.05.12
  • 답글 저랑 같으세요 수면제에 안정액 천심등 먹다가 이제 좀 줄였어요 아이들 독립때까지 5년만 참자~~갱년기도 서러운데 이런 배신까지 지들은 계속 젊을지 빨리 성기능 팍 죽었음좋겧어요 작성자 육십까지 작성시간 19.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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