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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맑은건 아이들 뿐이네요......그러니 살아보려 하는거겠죠....
믿어보려고 애쓰지만 자꾸만 남편 핸드폰에 손이가는 저를 발견합니다.
한번떨어뜨린 그릇에 금이가듯 우리사이에도 금이 간 거겠죠...
깨진그릇이라면 깨끗이 버리겠는데.... 금이간 그릇 깨질까봐 애지중지 하듯
제 모습이 딱 그러네요... 작성자 정신줄 놓고 작성시간 19.05.18 -
답글 애들 기죽이기 싫어 삽니다 돈모은거 그년손에 드갈까봐 삽니다 아직 남편놈 남주기 싫어 삽니다 근데 넘 힘들어요~~도닦고있어요 작성자 Adidas 작성시간 19.05.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