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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제 시댁다녀왔어요.
    시아버지재작년에 돌아가시고 혼자 나름 즐겁게 열심히 사십니다.
    작년 12월에 사건나고 전화도 전 안드려요. 오는 전화정도받고요.
    남편이 평생안볼꺼냐며 가자더니...
    시엄니 미안해서인지 별말씀없으시고 저도 모른척...
    아는 척하는 것도 두려우실테지요. 그와중에도 건강타령하시네요.ㅎ(평소에도 밥타령 건강타령하셨음)
    앞으로 바꾸겠다던 남편도 가서 하는 꼴은 똑같음 (누워서 티비보기 자기)
    오늘도 회식갔고요. 첨에 몇달 빌빌거리더니 하는 짓은 똑 같습니다.
    작성자 딩키짱 작성시간 12.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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