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속적인 것보다는 거룩한 것에 대한 끊임없는 갈망으로 깨어 있을 수 있기를.한 모서리에 조금은 남겨두는 용서가 아닌 전적인 용서를 할 수 있기를! 작성자 감사랑 작성시간 12.06.2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