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은 이젠 예전처럼 지내는데 난 아직도 남편과 연락이 안되면 너무 불안하다... 이 괴로움을 나에게 주고선 내가 집이 답답해 나가서 돈번다구 하니 아이나 잘챙기라고 한다... 나 너무 힘들어서 이집에서도 이사가고싶구 다른 일하면서 이 고통 잊으려는데 남편은 절대 밖으로 나가지 못하게한다... 너무나 슬픈 현실이 날 더 힘들게한다작성자행복해지고 싶어작성시간12.06.26
답글제 맘이 딱 님 마음이에요..저두 어제 전화하는데 전화를 안받아서..계속 전화하고..나중에 폭발했죠..전화 왜 안받느냐고..나 ..미치는거 보고싶냐고..근데 휴대폰이 잠시 먹통이 되었다고 하더군요..;;;집에와서 확인하니..정말 제가 열번이나 걸었는데..남편폰엔 이상이 있더군요..하지만..성질부리건 후회하지 않아요..속에 담아두면 병이 되니까요..작성자바람에작성시간12.06.27
답글남편말을 꼭 들어야할까요 전 반대의 경우인데요 돈 벌어 오기를 바라는 ㅠ 원하는대로 하기 싫은데 그럼 또 바람필까요?? 바람을 겪고나니 모든일이 바람필까로 귀결되니 이것도 못할 짓이네요. 쩝 무관한듯 유관한듯 이렇게 시간이 가는데 나 자신을 위해선 돈벌어 모아두는게 재범이 발생할때 덜 힘들다던데 저도 고민하는부분이네요작성자들꽃향기~작성시간12.06.26